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나홍진 제작 공포영화 ‘랑종’ 예정대로 14일 개봉
뉴시스
입력
2021-07-09 13:44
2021년 7월 9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홍진 감독이 기획·제작한 공포 영화 ‘랑종’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도 고심 끝에 개봉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랑종’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는 9일 “이날 오전 긴급 회의 끝에 ‘랑종’은 변동 없이 14일 정식 개봉한다”고 밝혔다.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돼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되지만 개봉일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이어서 물리적으로 개봉일을 변경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현재 예매량은 2만7000여명 수준이다.
또 총 제작비 23억원이 투입된 중소 규모의 작품이라 손익분기점이 50만명으로 비교적 부담이 덜하고, 시사회 이후 반응을 고려하면 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평가다.
정부는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오후 6시 이후 사적 모임 인원은 2인으로 제안되며, 극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밤 10시까지 운영으로 제한된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나홍진 감독이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고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식 개봉에 앞서 전날 개막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