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블랙핑크 제니 ‘솔로’ 뮤비, 7억뷰 돌파…韓 여성솔로 최초·최고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09 17:09
2021년 8월 9일 17시 09분
입력
2021-08-09 17:08
2021년 8월 9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튜브 최초·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3시50분께 유튜브에서 7억뷰를 돌파했다. 지난 2018년 11월 12일 공개된 지 약 2년 9개월 만이다.
‘솔로’ 뮤직비디오는 공개 23일 만에 1억뷰, 90일 만에 2억뷰, 182일 만에 3억뷰, 13개월 만에 4억뷰, 20개월 만에 5억뷰, 26개월 만에 6억뷰를 넘겼다. 6억뷰에서 7억뷰까지 약 6개월이 걸린 점을 감안하면, 조회수 상승세가 여전히 가파르다.
‘솔로’는 도입부의 아름다운 코드와 간결한 멜로디 라인, 이별 후에도 슬픔에 얽매이지 않는 당당한 면모를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로 풀어냈다.
이 노래는 발매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일간·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 40개국 아이튠즈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당시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억대뷰 영상은 총 29편에 이른다.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6380만 명 이상이다. 세계 여성 아티스트 중 1위다. 전체 1위인 저스틴 비버(6460만 명)와의 격차는 약 80만 명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어제(8일)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데뷔 5주년을 자축했다. 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약 한 시간 동안 깜짝 진행된 이 방송은 2억3000만이 넘는 하트 수와 176만 명 이상의 동시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AI 전쟁활용 반대”… 구글 임직원도 CEO에 공개서한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