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투모로바이투게더 ‘LO$ER=LO♡ER’ 퍼포먼스는 이런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24 09:09
2021년 8월 24일 09시 09분
입력
2021-08-24 09:08
2021년 8월 24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곡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3일 오후 11시 공식 SNS 채널에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의 타이틀곡 ‘LO$ER=LO♡ER’(루저 러버)의 퍼포먼스가 담긴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LO$ER=LO♡ER’는 이모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세상의 시선으로는 비록 ‘루저’처럼 보일지라도 ‘너’에게는 서로를 구원하는 ‘러버’가 되고 싶은 소년의 마음을 표현했다.
멤버 수빈의 힘찬 발차기로 시작되는 영상은 ‘LO$ER=LO♡ER’의 노랫말이 던지는 메시지인 ‘세상에 맞서 싸우거나, 벗어나고픈 소년의 욕망’을 표현했다.
다섯 멤버는 ‘LO$ER’와 ‘LO♡ER’의 첫 글자인 ‘L’을 손으로 그린 ‘루저 러버 춤’을 비롯해 다채로운 동선 활용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퍼포먼스는 짙어진 표정 연기와 함께 과감한 카메라 무빙과 원테이크로 표현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은 해외 팬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발매 첫 날인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연속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타이틀곡은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 일간 톱 송 차트에서 6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9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10
[오늘과 내일/신광영]검경은 놓치고 판사가 수사한 돌려차기 사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9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10
[오늘과 내일/신광영]검경은 놓치고 판사가 수사한 돌려차기 사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靑대변인 전은수-수석대변인 강유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