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장원영 “키 173㎝…최장신 걸그룹 목표”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08 00:19
2021년 12월 8일 00시 19분
입력
2021-12-08 00:18
2021년 12월 8일 0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예능감을 뽐낸다.
장원영은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날 장원영은 “15살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을 때 키가 168㎝였다. 18살 아이브로 재데뷔한 지금 키가 173㎝”이라며 “아이브 멤버들과 최장신 걸그룹을 목표로 하겠다. 멤버 중 3명이 170㎝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원영은 “너무 긴 다리 때문에 오히려 역보정을 해서 사진을 업로드 해야 하나 고민했다”고 말한다.
또 “유치원 등교할 때부터 윙크와 손 뽀뽀를 했다”며 “30초에 윙크 63번이 가능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평북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트럼프-김정은 통역 이연향 “둘 다 모두 솔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