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병헌 학생 때 공부 잘 했다 들어”…이민정 반응은?
뉴시스
입력
2022-04-04 15:12
2022년 4월 4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3일 인스타그램에 “MBTI 물어보셨죠? 제꺼 이거ㅋ”라며 자신의 MBTI가 ‘ESFP’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한 팬은 “이병헌과 아들 준후의 MBTI도 궁금하다. 이병헌 동생 분께서 어느 프로에 나와 ‘오빠는 학생 때 공부 잘했다’고 하셨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이민정은 “오빠는 무슨 되게 학구적인 거 나왔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라면서 “공부는 모르겠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0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0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산서 4륜 오토바이 논두렁으로 추락…70대 운전자 숨져
확 달라진 셀토스… 제원은 니로, 디자인은 스포티지 닮은꼴
음주 측정 거부하며 경찰관 정강이 ‘퍽’…남원서 6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