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온앤오프, 군백기 끝 컴백…열망 담은 ‘러브 이펙트’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4 09:34
2023년 10월 4일 09시 34분
입력
2023-10-04 09:33
2023년 10월 4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온앤오프(ONF)’가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끝내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온앤오프는 4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펙트(LOVE EFFECT)’를 발매한다. 지난해 발매했던 스페셜 앨범 ‘스토리지 오브 온앤오프(Storage of ONF)’ 이후 약 1년2개월 만의 신보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2월, 일본인 멤버 유를 제외한 한국인 멤버 5명이 비슷한 시기에 동반 입대를 해 관심을 모았다. 덕분에 공백기를 최소화하고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온앤오프는 이번 앨범에서 새롭게 맞이한 계절 속에서 그리는 사랑의 시작을 그린다. 공백기 동안 멤버들이 느꼈던 서로에 대한 그리움, 팬들의 변하지 않는 응원에 대한 감사, 그로 인해 얻은 용기, 그리고 무대를 향한 열망 등을 ‘사랑’이라는 단어로 정의했다.
타이틀곡 ‘바람이 분다 (Love Effect)’는 온앤오프 특유의 청량함이 특징인 노래다. 사랑을 느끼는 순간의 고백을 더욱 깊어진 온앤오프 감성으로 표현했다. 지난 2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cTok)에서 타이틀곡 일부 음원과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부터 함께해 온 필승 조합 황현 프로듀서가 함께했다. 멤버들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4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정체성을 담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