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스테이씨, 美 댈러스 공연 중 귀여운 의상 실수…소속사 “주의할 것”
뉴스1
입력
2023-10-26 11:29
2023년 10월 26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테이씨. 뉴스1
월드투어 중인 그룹 스테이씨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공연에서 귀여운 무대 의상 실수로, 현지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텍사스 공연에서 다른 레인저스를 응원한 K팝 그룹’이라며 스테이씨를 언급했다.
스테이씨는 지난 19일 댈러스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텍사스가 연고지인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가 아닌 영국 스코틀랜드의 프로 축구 구단 ‘글래스고 레인저스’의 유니폼을 입고 무대를 꾸몄던 바.
이를 두고 뉴욕타임스는 “무대 의상을 잘못 선택했다”며 “텍사스 레인저스 팬들은 오히려 재미있는 해프닝이라고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LA 공연에서 아이스하키팀의 킹스 유니폼을 입을 경우 빨간색이라면 주의하라”라며 “그건 인도의 크리켓 팀 ‘펀잡 킹스’ 유니폼일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스테이씨의 의상 실수에 재치있는 조언을 하기도 했다.
영국 BBC 역시 이 해프닝을 보도하면서 “(스테이씨가 실제로 무대에서 입은 의상의 팀인) 글래스고 팬들은 스테이씨의 선택에 찬성하는 의견”이라며 환영했다. 자국의 프로 축구팀이 홍보 효과를 누린 덕분이다.
이와 관련 스테이씨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6일 뉴스1에 “유니폼 구매 시 착오가 있었던 해프닝”이라면서 “다음 공연 부터는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테이씨는 현재 첫 번째 월드투어 ‘틴프레시’(TEENFRESH)를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