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교회는 다니는데…‘명목상 교인’ 10명 중 4명
뉴시스
입력
2023-11-29 10:19
2023년 11월 29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회는 다니는데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여기는 일명 ‘’명목상 교인‘이 10명 중 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공개한 ’한국교회 명목상 교인 실태 및 신앙 의식‘ 설문조사 결과, 한국 교회 출석 교인의 39.5%가 명목상 교인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자신을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여기거나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성경 읽기, 기도 등 예배 외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 등에 답한 응답자들이 명목상 교인으로 책정됐다.
명목상 교인 응답자를 특성별로 살펴보면 20대 연령대, 미혼, 직분이 낮은 성도, 출석교인이 중형교회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명목상 교인은 76%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나머지 24%는 ‘나는 기독교인[란 인식이 불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원의 확신 여부를 물은 결과, 명목상 교인의 51%가 확신했다.
‘기독교 외 타 종교에 구원이 없다’에 명목상 교인 38%만이 ‘그렇다’고 답해 나머지 62%는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는 신앙적 명제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명목상 기독교는 주로 탈 기독교 세계에 접어든 서구교회의 현상이었지만, 기독교가 전래한 지 4세대가 지난곳에서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가나안 성도와 탈 교회 현상을 접하고 있는 한국의 상황에서도 명목상 기독교는 관심을 가져야 할 사안”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2일부터 8일까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교회 출석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공공기관 ‘숨은 규제’ 251건 손본다…기업 부담 완화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누구 만나러 가?”…불륜 의심해 남편 트럭 매달린 中 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