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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입대 눈앞’ BTS 뷔, 짧아진 머리 공개…“진짜 설레”
뉴스1
입력
2023-12-06 15:00
2023년 12월 6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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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버스 라이브 갈무리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 입대를 앞두고 짧아진 머리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뷔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RM, 지민, 정국과 함께 단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후 집으로 빨리 돌아와 라이브 방송을 켠 뷔는 팬들과 잠시 소통하면서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간 목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스타일을 고수했던 뷔는 짧아진 스타일로 더욱 남성미가 짙어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앞서 이날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뷔는 “진짜 설렌다”라며 “한번 흩어져 봐야 다시 뭉칠 때 서로 소중함을 안다”라고 입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뷔는 RM과 오는 11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정국은 지민과 12일, 현재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조교로 복무하고 있는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방탄소년단 멤버 4명이 12월에 연달아 입대하면서, 방탄소년단은 7명 멤버 모두 병역 의무에 돌입하게 됐다. 진은 지난해 12월, 제이홉은 올 4월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조교로 복무 중이다. 9월에는 슈가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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