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성추행 의혹’ 댄스학원 원장, 알고보니 아동 성범죄 전과자
뉴시스
입력
2024-06-01 01:13
2024년 6월 1일 0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궁금한 이야기 Y’가 댄스학원 원장의 성추문 사건 진실을 공개한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공간에서 벌어진 댄스학원 원장의 추문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주영 씨(가명)는 초등학생 때부터 댄서를 꿈꿨던 딸 세빈(가명)이를 위해 한 댄스학원을 고르고 골랐다.
쾌적한 시설과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자랑하는 ‘J 댄스학원’을 5년 넘게 다니면서 꿈을 키운 딸이 2년 전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꺼냈다.
댄스학원 원장 조 씨(가명)에게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다. 아이의 고백을 들은 주영 씨가 한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딸이 겪은 일들을 공론화한 뒤, 해당 학원에서 같은 피해를 봤다는 제보가 쏟아졌다.
주영 씨는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3학년 등 나이대도 다양하다. 어떤 학부모는 아이(초등학교 4학년)가 집에 와서 ‘원장님이 자꾸 엉덩이를 만진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 밝혔다.
주영 씨는 지난해 9월 원장 조 씨를 신고했다. 조 씨는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뒤에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는 홍보 게시글을 올리며 평소처럼 학원을 운영해 왔다.
피해 학부모들을 통해 사건이 알려진 뒤, 조 씨는 SNS에 억울하다는 입장문을 올렸다.
그가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며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에게 연락했다. 조 씨는 “제가 스트레칭으로 만져준 건데 이걸 가지고, 엄지손가락으로 사타구니를 만졌다고 가는 것”이라며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아이들이 오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조 씨는 자신과 주영 씨가 과거 교제하는 사이였고, 이별을 선고하자 음해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 씨에게 불쾌한 스킨십과 성희롱이 담긴 문자를 받았다는 수강생의 증언이 이어졌다.
특히 그가 불과 1년 전, 강제 추행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아동 성범죄자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나왔다”며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 알고 보니…
앤스로픽 내부 문건 유출…차세대 AI ‘클로드 미토스’ 실체 드러났다
타인 아이디로 게임 아이템 2000만원 상당 빼돌린 40대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