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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마그네틱’, 스포티파이 5억 스밍…“K팝그룹 데뷔곡 최단”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7 09:03
2024년 12월 27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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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아일릿(ILLIT)’의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K팝 그룹 데뷔곡 최단기간 5억 스트리밍 기록을 썼다.
2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이 지난 3월25일 공개한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 타이틀곡 ‘마그네틱’이 지난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5억35만 8971회 재생됐다.
275일 만에 5억 스트리밍에 도달한 것이다.
앞서 ‘마그네틱’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K-팝 데뷔곡 신기록을 썼다. K팝 데뷔곡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입성했다.
이후 스포티파이에서 상반기 발표된 K-팝 중 해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으로 꼽히는 등 각종 차트에서 꾸준한 인기 지표를 확인하고 있다.
‘마그네틱’은 미국 빌보드 2024년 연말 결산 차트에도 포함됐다. 빌보드 연간 ‘글로벌 200’ 61위, ‘글로벌(미국제외)’ 29위, 애플뮤직 ‘톱 송 오브 2024: 글로벌’ 25위에 자리했는데 이는 각 차트에 랭크된 K-팝 그룹 곡 중 최고 순위다.
뿐만 아니라 아일릿은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마그네틱’은 빌보드 재팬 ‘핫 100’에서 해외 아티스트 곡 중 최고 순위인 15위를 차지했다. 일본 유튜브가 발표한 연간 랭킹에서 K-팝 곡 가운데 유일하게 ‘최정상 쇼츠 곡’에 진입했다.
나아가 이 곡은 틱톡 ‘이어 온 틱톡(Year on TikTok)’에서 일본 지역 3위와 일본 ‘라인 뮤직 트렌드 어워드 2024’ 수상 리스트에도 K-팝 곡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아일릿은 ‘마그네틱’의 전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국내외 연말 무대와 시상식을 차례로 접수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28일 NTV ‘발표! 올해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 ~연간 뮤직 어워드 2024~’, 30일 TBS ‘일본 레코드 대상’, 31일 NHK ‘홍백가합전’, 2025년 1월4일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등에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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