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앤 장영화 대표(대구대학교 겸임교수)가 한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 사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더휴앤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여행 상품 개발로 로컬 여행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며 관광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지역의 특성을 담은 ‘무덤덤투어’, ESG 자전거 여행 ‘안달투어’, 2025년 출시된 웰니스관광 상품 ‘오내투어’ 등이 있다.
2019년 관광두레로 선정된 더휴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으뜸두레’에 2021년과 2022년 연속 선정됐으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되는 ‘돋움두레’로도 선정됐다.
더휴앤은 △대구치맥페스티벌 외국인 홍보 및 유치 △대구경북관광점검단 기획 및 운영 △여행가는 달 ‘두 바퀴로 떠나는 무덤덤투어’ 기획 및 운영 △산업관광 팸투어 등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장영화 대표는 “지역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로컬 여행 상품을 개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더휴앤은 대전 성심당처럼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여행과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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