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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 남성과 결혼’ 티아라 효민, 국내 단 두 벌 있는 웨딩드레스 입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9 22:20
2025년 4월 9일 2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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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티아라’ 효민이 결혼식 후기를 전했다.
효민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디테일(detail)”이라는 문구와 함께 웨딩드레스의 세세한 부분을 공개했다.
드레스를 피팅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올렸다.
효민이 특히 1부에 착용한 드레스는 ‘2025 S/S 사라 므라드 하이엔드’ 웨딩드레스로 국내에 단 두 벌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효민은 벚꽃으로 꾸며진 식장과 부케 사진도 여러 장 올리며 “블라섬스 에브리웨어(Blossoms everywhere)”라고 적기도 했다.
앞서 효민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시영은 소셜미디어에 “벚꽃 구경 안 가도 되겠어”라고 놀라기도 했다.
효민은 하객들 답례품으로 구강 케어 제품과 화장품 등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민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신랑은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보고, 축가는 가수 거미와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불렀다. 효민과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보컬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축사를 맡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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