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아빠어디가’ 그 꼬맹이, ‘BTS 뷔’ 닮은꼴 186㎝ 폭풍성장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22 13:43
2025년 4월 22일 13시 43분
입력
2025-04-22 11:13
2025년 4월 22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류진(53·본명 임유민)의 둘째 아들 찬호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배우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빠어디가‘ 이후 100년 만에 찬호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류진은 학교를 갔다 온 둘째 아들 찬호에게 “공부 열심히 하고 왔냐?”며 “진짜 믿을 수 없겠지만 우리도 광고가 들어왔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찬호는 아버지 류진과 비교해도 차이가 거의 없는 훤칠한 키(186cm)를 자랑했다.
그는 못 본 새에 폭풍 성장해 방탄소년단(BTS)의 뷔와 닮은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진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아들 찬호와 함께 아내의 선물을 사러 홍대로 갔다.
이때 류진은 목적을 잊고 아내 대신 본인의 옷을 쇼핑하는가 하면 아들과 ‘네 컷 사진’을 찍는 등 MZ세대 문화에 빠져들었다. 류진이 “여자친구와 같이 이렇게 찍으라”고 농담하자, 찬호 군은 “여자친구 없다”고 단호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인 미모의 아내와 결혼했다. 그는 2007년 12월 첫째 아들을, 2010년 5월 둘째 아들을 가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앞두고 非강남권 아파트 거래 대세…85%가 15억원 이하
“한국 소도시 여행 갈래”…K-컬처 성지 찾아 ‘삼만리’하는 외국인들 [트렌디깅]
못 믿을 투자 유튜버들…신고-등록 않고 ‘종목 추천 수수료’ 챙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