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추석 연휴, 4대궁·왕릉에 141만8000명 다녀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4 15:16
2025년 10월 14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순
추석 연휴 엿새째인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시민들과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0.08 [서울=뉴시스]
지난 일주일간 추석 황금연휴에 서울 4대궁와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140만명을 넘었다.
14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이달 3∼9일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조선왕릉, 종묘 관람객이 총 141만835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2024년 9월 14~18일) 관람객 54만1739명보다 약 2.5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일평균으로는 20만2600여명이 방문했다.
국가유산별로 살펴보면 경복궁 관람객이 51만1349명으로 가장 많았다. 창경궁이 21만6037명, 창덕궁이 20만9675명, 덕수궁이 17만6505명, 종묘는 12만 83명 순이었다.
서울 태릉과 강릉, 선릉과 정릉, 경기 구리 동구릉, 고양 서오릉 등 조선왕릉과 경기 여주 세종대왕유적 등 조선 왕릉에는 18만 4708명이 찾았다.
국가유산청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4대궁과 종묘, 왕릉을 무료로 개방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 날짜수가 작년보다 더 많았지만 올해는 내내 비가 오고 좀 상황이 다르다”며 “올해 가을 궁중문화축전으로 추석 당일인 8일과 다음 날 9일에는 관람객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경복궁의 경우 8∼9일 관람객이 10만명을 넘거나 육박했다. 8일에는 12만6362명, 9일에는 9만8771명이 다녀갔다.
지난 8일 개막한 가을 궁중문화축전 대표 행사 ‘시간여행’이 열린 창경궁을 찾은 관람객은 8일 8만5122명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vs 주사이모 “의사 아닌것 알았다”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3500억달러 美투자 유지” 신중대응… 주말 당정청 총출동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