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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강관 공장 기공…9일 순천 율촌공단서
업데이트
2009-09-27 00:16
2009년 9월 27일 00시 16분
입력
1997-04-09 12:20
1997년 4월 9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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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강관㈜은 9일 전남 순천시 해룡면 율촌제1공단에서 냉간압연공장 기공식을 갖는다. 현대강관은 1단계로 내년말까지 1조원을 들여 13만5천평의 부지에 66개 동의 제품공장과 22개의 부대시설을 건설, 연간 1백80t(매출액 1조원)의 강판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5천여명의 고용효과와 함께 2천억원의 주민소득이 기대되고 있다. 〈광주〓홍건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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