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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환균 건교부장관 『경부고속철 철저히 보완』
업데이트
2009-09-26 23:15
2009년 9월 26일 23시 15분
입력
1997-04-22 20:08
1997년 4월 22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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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桓均(이환균)건설교통부장관은 22일 경부고속철도 부실시공과 관련,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너무 서둘렀다』면서 『「특별대책반」을 설치, 완벽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철저한 사후확인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국회건설교통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국 WJE사가 제시한 공법에 따라 철저히 보완하고 공단 설계자 시공자 감리자에 대한 책임소재를 규명, 법에 따라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정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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