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선경, 건설업 첫 브라질 진출
업데이트
2009-09-26 22:34
2009년 9월 26일 22시 34분
입력
1997-04-30 19:54
1997년 4월 30일 19시 5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경건설이 국내 업계에선 처음으로 브라질 건설시장에 진출한다. 선경건설은 브라질 국영석유공사인 페트로브라스사가 발주한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사업을 현지 업체인 캠사사와 공동으로 8천7백만달러에 수주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상파울루에 중질유를 고부가가치의 경질유로 바꾸는 촉매분해 정유공장을 99년11월 완공하게 되며 공사대금 중 선경건설 몫은 7천25만5천달러다. 〈황재성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車부품 공장서 불…35명 중상-15명 경상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4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5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6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7
李, ‘김건희 의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0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車부품 공장서 불…35명 중상-15명 경상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4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5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6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7
李, ‘김건희 의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0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12개 항공사 CEO와 간담회…항공 안전 강화계획 논의
HD현대, 정주영 창업자 서거 25주기 추모행사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