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플라자 태평로店 『가족사진 무료로 찍으세요』
업데이트
2009-09-25 21:42
2009년 9월 25일 21시 42분
입력
1998-02-12 19:34
1998년 2월 12일 19시 3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족사진을 무료로 찍어드립니다.” 삼성플라자 태평로점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매장을 찾은 연인과 가족들에게 무료로 사진을 찍어준다. 밸런타인데이를 연인행사가 아닌 가족행사로 확대하자는 것. 낮 12시부터 오후 1시반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차례 사랑의 요정 큐피드로 분장한 진행요원이 안내하며 매장을 찾은 모든 어린이 고객에겐 캐릭터 풍선을 무료로 나눠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6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7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6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7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19 신고에도 발견 못해 숨진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총격전 즐기세요” AI 답변 논란…챗봇 76% 폭력 조장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