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를 낸 업체는 91개. 한국(173억원) 한마음(166억원) 경기(122억원) 토마토(81억원) 프라임(72억원) 진흥(72억원) 에이스(71억원) 등의 순으로 흑자 액수가 컸다.
부실채권은 2조42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2566억원) 늘었지만 전체 여신이 늘어나 부실채권 비율은 지난해 6월 말보다 1.2%포인트 줄어든 11.2%를 나타냈다.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6월 말 현재 9.75%로 지난해 6월 말보다 1.37%포인트 떨어졌지만 적기시정 조치(BIS 비율 4% 미만) 대상은 없었다.
신석호기자 kyl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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