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부문 인력의 중용이 두드러졌다는 점. 기술전담 임원(CTO·Chief Technology Officer) 직제가 신설됐으며 승진 임원 가운데 이공계 출신은 약 70%였다.
▽승진 △전무 하현성 배기룡 △상무 송성진 신희승 서승원 황윤언 △이사 박찬선 조홍 윤경혁 차능빈 박철한 조진규 고동윤 이학성 △이사대우 하승민 박정석 박상욱 안기철 김덕형 홍성표 오경석 이승종 이병헌 임진달 최현태 강수현 박상덕 최수명 ▽전보 △부사장 이계호 김태경 △이사 강경모
김현진기자 brigh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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