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라토 유로는 지난해 11월 나온 쎄라토의 골격에 유럽식 해치백 스타일을 가미한 모델이다.
쎄라토 유로는 탑승객이 다칠 수 있는 위험을 줄인 저폭발압 에어백 등 전방위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으로부터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좌석 옆에는 커튼 에어백이 장착됐다.기아차는 쎄라토 유로의 보증 기간을 ‘구매 후 10년 또는 주행거리 15만km’로 결정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1.5 CVVT SLX 모델이 1092만원, GOLD 모델이 1151만원, 2.0 CVVT GOLD 모델이 1287만원이다.
정위용기자 viyon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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