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가 그려진 조다쉬 청바지는 80년대 당시 ‘써지오바렌테’ 등과 함께 청소년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청바지 중 하나. 반도패션(현 LG패션)이 조다쉬 브랜드를 도입해 1982년 12월 첫 판매를 했고 1990년대 초반까지 국내 시장에서 팔렸다.
이번에 월마트가 판매하는 제품은 청바지와 면바지, 티셔츠, 스커트 등으로 가격은 1만9600∼2만7600원 선이 될 전망이다. 이 중 청바지는 2만4600원과 2만7600원 두 종류다.
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