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농심, 고려대에 50억 증여
업데이트
2009-10-01 23:20
2009년 10월 1일 23시 20분
입력
2005-04-27 19:10
2005년 4월 27일 1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심은 고려대에 50억 원을 증여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농심 관계자는 “대학교육에 대한 관심과 인재 양성 차원에서 이뤄진 결정”이라며 “고려대 서창캠퍼스 내 종합교육관 건립비용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농심 부회장과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등 농심그룹 2세 경영진은 모두 고려대 출신이다.
이강운 기자 kwoon90@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파기환송심 벌금 150만원…확정 땐 선거 못 나와
삼전 이어 삼성바이오도 파업 조짐… 5월 ‘삼성 춘투’ 분수령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