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세포치료제 연구…10년간 500억 투자

  • 입력 2005년 10월 28일 03시 01분


CJ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분야에 앞으로 10년간 500억 원을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CJ는 계열사인 CJ창업투자를 통해 세포치료제 전용 투자펀드인 ‘CJ창투8호 바이오투자조합’(CJ 바이오펀드)을 설립하고,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설립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CJ 바이오펀드의 규모는 30억 원으로 전액 CJ㈜에서 출자했다.

CJ는 줄기세포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연구기관과 회사를 투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유재동 기자 jarret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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