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태평양 2개 지주회사로 분할
업데이트
2009-09-30 08:48
2009년 9월 30일 08시 48분
입력
2006-03-16 03:05
2006년 3월 16일 0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평양은 다음 달부터 회사를 투자를 전담하는 지주회사 ㈜태평양과 화장품 등 사업운영을 담당하는 아모레퍼시픽으로 분할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분할은 태평양 주식 1주를 ㈜태평양이 0.3790095주, 아모레퍼시픽이 0.6209905주를 나눠 갖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황재성 기자 jsonh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7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7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하루 몇 번 먹었나 보니”…이 음식, 심장·뇌졸중 위험 6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