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1일 자사(自社)의 ‘유기농 참빛고운 참기름’에서 법적 허용치를 넘는 벤조피렌이 검출돼 긴급 회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참기름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시행한 정기 검사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인 2ppb(kg당 2μg·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 분의 1g)보다 높은 2.3∼4.64ppb가 검출됐다.
회수 대상 제품은 10월 13일 생산됐으며 유통기한은 2010년 4월 12일까지다. 이 기간에 생산된 제품은 모두 672개이며 이 가운데 643개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효진 기자 wisewe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