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GDP 깜짝 성장이 주식시장에 주는 시사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09-10-27 12:03
2009년 10월 27일 12시 03분
입력
2009-10-27 11:24
2009년 10월 27일 11시 2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은행은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전분기대비 2.9%, 전년대비 0.6%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삼성증권은 GDP 깜짝 성장이 주식시장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세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경기회복의 확인이다.
상반기에 집중됐던 정부투자가 3분기 다소 뒷걸음질쳤지만(전기비 -0.8%) 민간소비(전기비 +1.4%)와 설비투자(전기비 +8.9%)가 경제성장의 바통을 잘 이어받았으며 수출이 성장세를 보였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3분기 GDP도 2008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전년대비 플러스 성장에 성공함에 따라 오는 29일 나오는 미국의 3분기 GDP 역시 호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둘째는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가능성이다.
올해 3월 금융통화위원회가 2.0%라는 최저 금리를 유지해왔던 가장 큰 이유는 경기부양이었으므로 이번 경기회복의 확인은 충분한 금리 정상화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셋째는 내수소비주의 이익개선 기대다.
경기회복 지속, 소비심리 개선, 원화강세 수혜 등이 내수소비주의 이익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스권 장세의 세 가지 대응전략 .
삼성증권은 또 현재 박스권 장세에서의 대응 전략에 대해서도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먼저 조정 받은 주도주를 공략하라"
IT·자동차 업종이 여기에 해당하는데 4분기 실적 전망까지 양호한 핵심주로 압축해서 공략할 것을 주문했다.
둘째, "원화강세 및 소비심리 회복 수혜주를 주목하자"
음식료·제지·은행 중 밸류에이션 부담이 작은 종목에 주목하자는 것.
셋째, "주가 반영이 덜 된 실적 턴어라운드 종목"
건설·철강·에너지 중 대표종목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자는 것.
조철영 기자
ch2y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파병 밝힌 나라 아직 없어… 조급한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파병 밝힌 나라 아직 없어… 조급한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부담 속 바이올린 연주회 오른 서현…“값진 경험”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다이어트약’ 복용 10명중 6명, 비만 아닌데도 먹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