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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청약저축 납입액, 서울 강남 커트라인 1200만원
동아일보
입력
2009-11-11 03:00
2009년 11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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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의 청약저축 납입액 커트라인은 서울 강남구 세곡지구가 1202만 원, 서초구 우면지구는 1200만 원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에 대한 당첨자를 분석한 결과를 10일 밝혔다. 당첨자는 11일 오후 2시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와 사전예약시스템 및 사이버체험홍보관, 경기 수원시 보금자리주택홍보관을 통해 발표한다.
세곡지구는 당첨자 청약저축 납입액 커트라인이 규모별로 전용면적 84m²가 1754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74m²는 1202만 원, 59m²는 1265만 원이었다. 우면지구는 84m²가 1556만 원이었으며 74m²는 1200만 원, 59m²는 1315만 원이었다.
고양시 원흥지구는 84m²가 800만 원이었다. 74m²는 700만 원, 59m²는 830만 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하남시 미사지구는 84m²가 181만 원, 74m²가 50만 원, 59m²는 254만 원, 51m²는 240만 원으로 집계됐다.
청약저축 최고액 당첨자는 세곡지구 84m²형 신청자로 납입액은 3217만 원이었다. 최저액 당첨자는 미사지구 74m²를 신청한 사람으로 50만 원이었다.
배점표에 따라 당첨자를 가리는 3자녀 특별공급은 최고 점수인 100점을 받은 당첨자가 6명이었고, 가장 낮은 점수는 65점이었다. 지구별 커트라인은 우면지구가 85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세곡지구(80점) 원흥지구(75점) 미사지구(65점) 순이었다.
3자녀 우선공급의 당첨자 평균 납입액은 778만8000원이었다. 최고는 2440만 원, 최저는 66만 원이었다. 노부모 우선공급은 평균 684만3000원이었다. 최고는 2520만 원, 최저 55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당첨자의 평균 납입액은 735만 원이었다. 최고액은 2470만 원, 최저액은 600만 원이었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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