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KT ‘데이터 무제한’ 고객 100만 돌파
동아일보
입력
2010-09-05 14:02
2010년 9월 5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텔레콤은 지난 8월 26일부터 시행한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이용 고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지난달 14일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계획 발표 이후 가입자가 이전 하루 평균 7천명에서 1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서비스를 시작한 26일 이후에는 하루 평균 1만5000명으로 늘어났다.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가 가능한 요금제는 올인원 55/65/80/95 및 넘버원(무제한형) 요금제다.
특히 최근 전체 올인원 요금제 순증 가입고객 중 올인원 55 이상을 선택하는 비중은 91%에 달했고, 스마트폰 신규 가입고객 중에는 70% 이상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선택했다.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가운데 연령별로는 20대가 38%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33%, 40대가 18%, 50대가 10% 순이다.
SK텔레콤 이순건 마케팅전략본부장은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는 고객들로부터 이동성 보장, 전국 커버리지 제공, 요금부담 경감 등의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는 향후 각종 모바일 서비스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4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BTS “타이틀곡 ‘스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국 흥과 문화 녹였다”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