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창업 주목! 삼겹살프랜차이즈 ‘구이가’ “본사가 성공창업 이끈다”

  • 입력 2011년 3월 8일 15시 22분


- 조리방법 간편한 삼겹살 전문점, 주방인테리어부터 남달라
- 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에 예비창업자들 솔깃
- 본사가 직접 운영, 가공, 배송하여 믿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여전히 지속되는 유가 급등, 주가 하락, 부동산 침체 등 경제 전반이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어려운 경제 상황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불황을 틈타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서민들을 괴롭히는 기업들의 횡포가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이 활성화되면서 가맹사업법 위반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중 상당수 사건이 판촉비 분담, 물품판매 강요 등 불공정 거래행위라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프랜차이즈 폐업률이 자영업자에 비해 훨씬 낮다고도 발표했지만 위약금을 물거나 마땅한 대안이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가맹점을 운영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또한 모방 창업도 성행하고 있어서 옥석 구분이 힘든 상황이다. 창업 전문가들은, 이런 때일수록 더욱 믿음으로 함께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2011년 상반기 E-BIZ 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 창업부문에 선정된 바 있는 삼겹살체인점 구이가(대표 배승찬 www.92ga.co.kr)는 수많은 외식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꽤나 공신력 있는 기업으로 손꼽힌다.

‘구이가’는, 다년간의 외식프랜차이즈를 경험한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들의 오랜 실전경험을 통한 육류구이 시스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삼겹살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현재 전국 40여 개의 구이가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업FC는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비전”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걸고 가맹점과 본사가 한마음이 되어 상호이익증진을 위해 협력하고 격려하며, 고객을 위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사업이라는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특히 구이가는 본사가 직접 운영, 가공, 배송의 3가지를 모두 해결하는 물류 및 쿡리스 시스템 구축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신뢰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구이가의 쿡리스 시스템은 본사가 육가공이나 소스 등의 식재료를 매뉴얼에 따라 가공하여 매장에 직접 완제품으로 공급해 주는 방식이다.

본사에서 직접 가공된 완제품은 진공 포장된 상태에서 가맹점으로 직접 배송되며, 편리한 원팩 포장 시스템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재료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타사와의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가맹점에서는 포장만 뜯어 바로 손님상에 올릴 수 있어 조리가 편안하고 판매가 간소화되어 있다. 이에 따라 고깃집 인테리어가 간편하여 주방시설 및 인력비에 대한 지출이 비교적 적은 편이며, 주방보다는 손님을 위한 공간을 넓게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매출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발휘된다.

고품격 삼겹살맛집으로 유망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구이가는 4년 전 오픈한 1호점과 3년 전 오픈한 2호점 매출이 200% 이상 증가하여 매출 선두에 있으며 현재 끊임없는 사업설명회 및 본사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다른 지역의 매장들 역시 매출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구이가는 오는 3월 10일 이수역점 오픈에 이어 3월 25일에는 노량진역 지점이 오픈 예정에 있으며, 이들 지점은 뛰어난 상권분석과 본사의 트랜드에 맞는 메뉴개발 및 시스템 정비에 힘입어 성공창업으로의 발돋움을 시작하게 된다.

(주)가업에프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아이템 중 하나인 삼겹살을 중심으로 구이가만의 특별한 메뉴들을 개발하여 대를 이어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이어가고 있다. 흔한 고기집창업이 아니라, 가맹점을 지원함에 있어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최대한의 수익 지원에 매진하는 ㈜가업에프씨의 고품격 삼겹살 전문점 구이가와 함께라면 성공창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 될 것이다.

창업문의: 1544-2292 / www.92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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