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 판매

  • 동아일보
  • 입력 2011년 3월 9일 03시 00분


저장장치 제조업체 씨게이트테크놀로지는 데스크톱 PC용 3TB(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 ‘바라쿠다 XT’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윈도 XP 운영체제(OS)를 사용하는 기존 구형 컴퓨터는 2.1TB를 초과하는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설치하려면 별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사야 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씨게이트 디스크위저드’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별도의 비용 없이 3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윈도 XP에서도 쓸 수 있게 해 준다. 가격은 3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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