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레저업계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대명리조트가 창립32주년을 맞아 신규특별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신규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 만기 시 소멸되는 금액이 전혀 없이 최초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기회이며 신규가입 무료혜택 및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분양상품은 20년 장기상품에서 10년 단기상품, 성수기 특별 예약보장제 상품 등이 있으며, 더불어 국내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로 업계 1위로 우뚝 선 대명리조트 전국 8개 체인리조트 (설악, 쏠비치 호텔&리조트, 비발디파크, 변산, 제주, 경주, 단양, 양평) 및 체인콘도(글로리콘도 도고 등) 신규 착공예정 리조트(거제도, 여수-2012년 12월 완공예정 등)를 모두 저렴하게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평생회원 분양가격을 특별인하 하여 신규회원모집을 하며 오너쉽(등기제) 회원은 평생회원으로 내 재산권으로 취득 및 소유가 가능하다. 회원가입 시에는 객실료할인, 부대시설인 스키, 오션월드 및 아쿠아시설, 골프 무료, 할인 이용 등의 신규특별혜택을 계약금 납입과 동시에 다양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그리고 거제와 여수 리조트 착공기념 '특별상품'으로 개인 1200만원대, 하프패밀리 실속형 회원권도 별도 특별 분양 상담중이다. 이 상품은 연간 15박+5박을 사용하는 하프패밀리형 상품으로, 일시불 가입 시 약 10%정도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분양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회원은 분양입회금 전액 100% 반환(회원제)이 되면서 계약기간 동안 회원권 하나로 전국 어디서나 4계절 내내 가족 및 친구들과의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서울에서 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비발디파크 내에 새롭게 선보인 국내 최고수준의 VVIP 프리미엄 리조트 소노펠리체 노블리안 및 레지던스도 분양 상담 중이다.
대명리조트는 2009년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국내 최고의 브랜드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 2010년에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KMAC)' 3년 연속 1위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1등 리조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