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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위스키, “평창을 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3 12:03
2011년 11월 23일 12시 03분
입력
2011-11-23 11:51
2011년 11월 23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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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가 국내 대표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의 국내 최초 지역 한정판 ‘임페리얼 클래식12 시티 에디션-평창’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임페리얼 클래식12 시티 에디션-평창’은 강원도 지역에서만 판매되는 위스키 업계 최초의 지역 한정판이다.
최근 임페리얼12년은 17년과 함께 리뉴얼을 단행했다. 호박빛 컬러가 원액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표현해주는 투명 라벨로 교체한 것.
‘임페리얼 클래식12 시티 에디션-평창’은 이러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투명 라벨 위에 청정지역 평창의 푸르고 깨끗한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하늘색 컬러와 보라색 그라데이션으로 겨울산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루엣으로 표현된 전나무 숲과 흩날리는 눈꽃 패턴, 평창의 랜드 마크인 스키 점프대 등의 디자인으로 평창의 자랑인 눈꽃 축제, 겨울 스포츠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병목 라벨에는 눈꽃 모양 그래픽을 넣어 평창의 겨울 이미지를 심플하고 명료하게 표현했다.
출고가는 500ml 기준 2만4915원으로, 일반 임페리얼 클래식 12의 가격과 동일하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팀 유호성 본부장은 “‘시티 에디션-평창’은 올 겨울 동계 레포츠를 즐기기 위해 강원도를 찾는 소비자에게 추억을 남겨줄 독특한 체험 상품이다. 강원도 지역민에게는 자부심을 선사하는 지역 특화 상품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페리얼의 시티 에디션은 ‘평창’편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선정해 시리즈로 선보일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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