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경닷컴 “2012년 주가.환율 대전망” 세미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30 09:44
2011년 11월 30일 09시 44분
입력
2011-11-30 09:35
2011년 11월 30일 09시 3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로존 위기가 전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유로존의 재정위기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으로 국내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코스피지수가 등락을 거듭하는 등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졌다.
이에 한경닷컴은 기존 세미나를 통해 정확하게 주가 및 환율을 예측했던 국내 최고의 주식.외환 전문가를 모시고 향후 국내외 금융시장을 점검하고, 2012년 기업 경영과 투자계획 수립에 가장 필요한 경제 3대변수인 금리.주가와 환율을 전망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이진우 NH투자선물 리서치센터장, 솔로몬투자증권 이종우 리서치센터장이 각각 “2012년 세계경제와 국제 금융시장 전망”, “2012년 외환시장 전망”, “2012년 대내외 증시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참가비는 교재 포함 55,000원, 참가신청은 한경닷컴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 참가신청: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id=jaetech_bell&no=173&ch=ft
문의 : (02)3277-9866, 9858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홍근 前 보좌진, ‘부정 당원 모집’ 혐의로 1심 벌금형
李 “몰빵 전략은 이젠 걸림돌…대·중소기업 상생은 시혜 아닌 생존전략”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에 “대북 억지전략에 장애 없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