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3 서울오토살롱]화제의 모델 TOP 10 ③반전 노출 허윤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7-16 10:25
2013년 7월 16일 10시 25분
입력
2013-07-16 10:11
2013년 7월 16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애프터마켓 ‘2013 서울오토살롱’에서 레이싱모델 허윤미(28)이 관람객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윤미는 지난 2007년 그룹 스완으로 가수로 먼저 데뷔했다. 그 해 SAS 한국레이싱모델선발대회 금상, 지난 1월 제8회 2013 아시아모델 시상식(AMFA)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 서울오토살롱’은 지난 12일 개막해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권세열 동아닷컴 객원기자 ks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8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8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1월 경상흑자 132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3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