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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오픈… 저사양 폰도 지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10:07
2014년 3월 19일 10시 07분
입력
2014-03-19 10:03
2014년 3월 19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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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오픈'
엔씨소프트가 2014년 상반기 야심작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서비스가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리니지'의 모바일 연동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리니지 개인컴퓨터(PC) 버전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니지'의 주요 기능을 모바일 기기와 연동시켜 언제 어디서든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 눈길을 끈다.
게임 유저는 '리니지 모바일'을 통해 PC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한 후, 모바일 버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된 전투를 진행하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경험치 획득을 통한 캐릭터 성장은 물론 PC버전의 재화도 입수가 가능하다.
또 저사양 휴대폰에서도 구동이 가능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리니지 모바일게임을 접할 수 있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오픈'에 누리꾼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오픈, 바로 다운 받아야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오픈, 내폰으로도 가능할까?”,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오픈, 다시 리니지 시작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날 '리니지 모바일'을 안드로이드를 통해 출시하고 공개 서비스를 진행하고, 이달 중에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가 정식 출시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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