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벤츠, 최대 230만 원 인하된 FTA 적용가격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01 09:44
2014년 7월 1일 09시 44분
입력
2014-07-01 09:42
2014년 7월 1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제4차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을 적용해 조정된 차량 가격을 1일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FTA의 영향으로 차량 가격은 최대 230만 원 인하됐다.
각 모델별로는 A200 CDI가 20만 원 인하되고 G63 AMG, SL63 AMG, CL63 AMG 등은 각각 230만 원 내렸다.
반면 C클래스와 E클래스의 모든 차종과 S클래스 라인업 가운데 지난 6월에 선보인 S350 블루텍 4매틱, S600 롱의 경우는 이미 무관세가 반영돼 판매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제4차 한․EU FTA 적용으로 이날부터 배기량 1500cc 이상 유럽산 자동차의 관세율은 없어지고 1500cc 미만 소형차는 관세율이 기존 4.0%에서 2.6%로 내려갔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부금 등 5억 횡령해 가상화폐 투자한 공무원…결국 파면
트럼프 “푸틴과 통화할 것”…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논의 기대
초고령 사회서 급증 ‘이 병’…고령층 흉통‧실신‧호흡곤란은 위험신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