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세청 환급금조회…5년 내 안찾아가면 국고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8:09
2014년 8월 25일 18시 09분
입력
2014-08-25 12:44
2014년 8월 25일 1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세청 환급금조회…잠자고 있는돈 544억원
‘국세청 환급금조회’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국세청 환급금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544억원에 이른다.
국세청 집계에 따르면 2개월 이상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미수령환급금’은 지난 2010년 말 207억 원, 2011년 말 307억 원, 2012년 말 392억 원, 2013년 말 544억 원으로 매년 증가추세다.
특히 지난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국세환급금 544억 원은 역대 최대 금액이다.
앞선 지난 5월에도 국세청은 환급금조회 서비스를 실시했으나 실제 찾아간 환급 건수는 36.3%에 그쳤다.
미수령 환급금은 해당 납세자에게 환급사실을 통보한 후 납세자가 2개월 이상 지나도록 찾지 않은 금액으로 5년이 지나면 국고로 귀속된다.
국세청 환급금조회는 국세청은 홈페이지에서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또한 안전행정부에서 운영하는 민원24 홈페이지에서는 국세뿐 아니라 지방세 미환급금까지 조회할 수 있다.
(국세청 환급금조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은 12억까지 재산세 깎아준다”… 다자녀 가구 ‘전국 최고’ 감면 혜택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요즘 러너들은 생크림 들고 뛴다…‘버터런 챌린지’ 확산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