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글로벌 40대 브랜드 첫 진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09 17:52
2014년 10월 9일 17시 52분
입력
2014-10-09 17:40
2014년 10월 9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현대차, 글로벌 40대 브랜드 첫 진입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4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104억 달러(약 11조원)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 지난해보다 순위가 3계단 상승하며 40위에 올랐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기록한 90억 달러보다 16% 증가한 104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해 아우디, 포르쉐 등의 고급 브랜드들보다 먼저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현대차의 올해 브랜드 가치는 2005년의 35억 달러와 비교해 200%가 증가했으며, 순위 또한 84위에서 44계단 상승하며 최근 10년간 브랜드 가치 상승률 및 순위 증가 폭에서 모두 글로벌 자동차 업계 중 1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4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한국 ‘석달 방출량’ 맞먹는 원유 확보… 인도-日-EU도 뛰어들어
10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4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5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한국 ‘석달 방출량’ 맞먹는 원유 확보… 인도-日-EU도 뛰어들어
10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두워서 몰랐다”…도로 누워있던 취객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무죄, 왜?
“물가안정 동참” 과자-아이스크림-빵값 인하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에 동의, 경선 결과 깨끗이 승복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