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포토]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공기저항 최소화를 위한 디자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16 15:31
2014년 12월 16일 15시 31분
입력
2014-12-16 14:59
2014년 12월 16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1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누우 2.0 직분사(GDI)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을 적용한 신차는 기존 제품 대비 4% 향상된 최고출력 156마력과 5.5% 향상된 최대토크 19.3kg.m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38kW급 하드타입 전기모터는 기존 출력 대비 8.6% 향상돼 최대토크 20.9kg.m(205Nm)의 성능을 발휘한다.
신차는 엔진과 모터의 적절한 동력배분 및 회생제동시스템 효율 개선을 통해 연비 18.2km/ℓ(16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17.7km/ℓ)를 달성, 기존 제품 대비 8.3%(16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5.3%) 연비 개선 효과를 거뒀다.
가격은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Smart) 2870만원, 모던(Modern)은 2995만원,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Premium) 모델은 3200만원이다.(※당 가격은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가격)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일손 부족한 농촌…외국인 계절근로자 9.2만명까지 늘린다
방콕 콜센터서 38명 속였다…71억 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