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에 현대차 제네시스…우수 자동차는?
동아닷컴
입력
2014-12-17 14:54
2014년 12월 17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의 안전한 차. 사진= 동아일보 DB
올해의 안전한 차
‘올해의 안전한 차’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정성을 평가한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에 현대차 제네시스(96.6점), 우수 자동차에 기아차 쏘렌토(92.1점)와 카니발(91.0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 자동차는 총 13개 차종으로, 국산차는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기아 쏘울·쏘렌토·카니발 등 7종이다. 수입차는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르노삼성 QM3, 포드 익스플로러 등 6종이다.
먼저 충돌, 보행자, 주행, 사고예방, 안전성 등 4개 분야 평가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1등급은 10개 차종, 2등급은 1개 차종, 3등급은 1개 차종, 5등급은 1개 차종으로 평가됐다.
1등급 10개 차종은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기아 쏘렌토·카니발,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2등급은 기아 쏘울, 3등급은 포드 익스플로러, 4등급은 르노삼성 QM3로 각각 평가됐다.
종합평가 점수를 지난해와 비교한 결과, 올해 평균 점수는 87.5점으로 전년 평균 점수(85.7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충돌 안전성 분야는 전년과 유사했고,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 경우 100점 만점 환산 시 전년 대비 약 6점 상승했다.
주행 안전성은 전년대비 평균 약 4점 상승했고, 가점항목인 사고예방장치의 경우 가점을 받은 차종의 비율은 53.8%(13차종 중 7차종)로 전년 18.2%(11차종 중 2차종)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자동차 안전도평가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올해의 안전한 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 호텔에 앉으면 돈 들어온다?”…SNS서 퍼진 ‘풍수 명당’ 열풍 [트렌디깅]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수건 한장뿐, 어머니는 차고에서 자”
코로나·독감 심하게 앓으면 폐암 위험 ↑… “백신이 보호 효과”[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