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는 제네시스…2·3위도 국산차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4-12-17 15:19
2014년 12월 17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의 안전한 차. 사진= 동아일보 DB
올해의 안전한 차
‘올해의 안전한 차’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정성을 평가한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에 현대차 제네시스(96.6점), 우수 자동차에 기아차 쏘렌토(92.1점)와 카니발(91.0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 자동차는 총 13개 차종으로, 국산차는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기아 쏘울·쏘렌토·카니발 등 7종이다. 수입차는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르노삼성 QM3, 포드 익스플로러 등 6종이다.
먼저 충돌, 보행자, 주행, 사고예방, 안전성 등 4개 분야 평가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1등급은 10개 차종, 2등급은 1개 차종, 3등급은 1개 차종, 5등급은 1개 차종으로 평가됐다.
1등급 10개 차종은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기아 쏘렌토·카니발,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2등급은 기아 쏘울, 3등급은 포드 익스플로러, 4등급은 르노삼성 QM3로 각각 평가됐다.
종합평가 점수를 지난해와 비교한 결과, 올해 평균 점수는 87.5점으로 전년 평균 점수(85.7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충돌 안전성 분야는 전년과 유사했고,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 경우 100점 만점 환산 시 전년 대비 약 6점 상승했다.
주행 안전성은 전년대비 평균 약 4점 상승했고, 가점항목인 사고예방장치의 경우 가점을 받은 차종의 비율은 53.8%(13차종 중 7차종)로 전년 18.2%(11차종 중 2차종)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자동차 안전도평가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올해의 안전한 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속보]“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7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0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속보]“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7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0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사원, ‘정치감사 논란’ 특별조사국 폐지
아침 거르고 패스트푸드 늘고…소아비만율 10년새 1.5배 증가
국힘 “TK통합법 당론으로 찬성”…민주 “충남대전도 함께 통과시켜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