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의 안전한 차는 현대 제네시스…최우수 자동차로 뽑힌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7 17:22
2014년 12월 17일 17시 22분
입력
2014-12-17 17:02
2014년 12월 17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의 안전한 차. 사진= 동아일보 DB
올해의 안전한 차
‘올해의 안전한 차’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정성을 평가한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에 현대차 제네시스(96.6점), 우수 자동차에 기아차 쏘렌토(92.1점)와 카니발(91.0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 자동차는 총 13개 차종으로, 국산차는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기아 쏘울·쏘렌토·카니발 등 7종이다. 수입차는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르노삼성 QM3, 포드 익스플로러 등 6종이다.
먼저 충돌, 보행자, 주행, 사고예방, 안전성 등 4개 분야 평가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1등급은 10개 차종, 2등급은 1개 차종, 3등급은 1개 차종, 5등급은 1개 차종으로 평가됐다.
1등급 10개 차종은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기아 쏘렌토·카니발,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2등급은 기아 쏘울, 3등급은 포드 익스플로러, 4등급은 르노삼성 QM3로 각각 평가됐다.
종합평가 점수를 지난해와 비교한 결과, 올해 평균 점수는 87.5점으로 전년 평균 점수(85.7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충돌 안전성 분야는 전년과 유사했고,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 경우 100점 만점 환산 시 전년 대비 약 6점 상승했다.
주행 안전성은 전년대비 평균 약 4점 상승했고, 가점항목인 사고예방장치의 경우 가점을 받은 차종의 비율은 53.8%(13차종 중 7차종)로 전년 18.2%(11차종 중 2차종)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자동차 안전도평가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올해의 안전한 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호황에… 대표이사 연봉의 7.5배 받은 증권사 임원
“외롭다”에 “새 우정이 널 기다려”… 세계 첫 감정학습 AI칩 나와
익숙한 듯 특별한 맛… 피자-햄버거 신제품 봇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