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양사 대표 논의? 확인 불가한 사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2 11:21
2016년 1월 12일 11시 21분
입력
2015-01-15 13:48
2015년 1월 15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삼성전자가 일각에서 제기된 블랙베리 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앞서 14일(현지시간) 일부 외신들은 “삼성전자가 캐나다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블랙베리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는 “삼성전자가 특허권 확보 차원에서 블랙베리 인수를 최대 75억 달러(약 8조1000억 원)에 추진 중”라는 내용이 포함 돼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 관계자는 15일 “내부적으로 확인한 결과 블랙베리 인수 추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양사 대표가 논의했다는 것도 확인이 불가한 사안”이라고 부인했다.
블랙베리 측도 보도가 나간 후 즉각 공식 입장을 내고 인수설을 부인했다.
블랙베리 측은 “삼성전자와 인수 관련 논의를 한 적이 없다”며 “소문이나 추측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은 지난 2012년에도 한 차례 떠돌았다. 당시에도 삼성전자는 이를 부인했었다.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0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5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6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0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 일반고 1곳당 의치한약대 합격 2.8명 가능…5년새 2배로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도약, 李정부 도움 받지 않으면 안 돼”
[단독]요소수값도 폭등… 중동發 공급망 충격 전방위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