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검찰, 조현아에 징역 3년 구형… 반성없는 태도, 계속된 남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0:30
2015년 2월 3일 10시 30분
입력
2015-02-03 10:22
2015년 2월 3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 조현아에 징역 3년 구형. 동아일보DB
‘검찰 조현아에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1)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오성우) 심리로 진행된 1심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끝까지 (비행기 회항을) 승무원과 사무장 탓으로 돌리고 있다”며 “진지한 자성의 결과를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날 공판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은 “발단이 된 마카다미아(견과류) 서비스는 승무원들의 명백한 매뉴얼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증인으로 나온 박창진 사무장은 “관련 매뉴얼이 지난해 11월 바뀌었고 이는 조현아 전 부사장 결재로 공지됐지만 매뉴얼에 반영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양측 주장이 엇갈리자 검찰은 “5년간 일등석 서비스를 담당한 승무원들이 수년간 매뉴얼을 위반했다는 뜻인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 전 부사장은 “3, 4년간 교육받은 적 없어 매뉴얼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건 그들의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조 전 부사장이 계속해서 사건 발단의 책임을 승무원에게 돌리자 재판장인 오 부장판사는 “‘왜 여기 앉아 있나’ 그런 생각 하는 거 아닌가”라고 물었고, 조 전 부사장은 “그런 건 아니다”고 답했다.
한편 검찰은 함께 기소한 대한항공 여모 상무(58)와 국토교통부 김모 조사관(55)에게는 각각 징역 2년의 구형 의견을 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5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6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7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8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5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6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7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8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1883원…3년10개월만에 최대 하락폭
전세사기 경매서 ‘선순위’ 은행이 받을 돈 줄여 피해자 몫 늘린다
미켈란젤로 괴롭힌 ‘떨어지는 물감’ 해법 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