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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르노삼성 디젤차 “주유캡에 연료 스티커 부착해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7 09:59
2015년 4월 27일 09시 59분
입력
2015-04-27 09:55
2015년 4월 27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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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에서 판매하는 디젤차에서 혼유 사고 가능성이 발견돼 표시를 강화한다.
2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르노삼성차는 자사에서 제작·판매 중인 SM5, QM5, QM3 디젤 차량에 휘발유가 주입되는 혼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표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은 르노삼성차가 제작한 디젤 차량의 주유 캡에 사용연료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 혼유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가 접수돼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차량의 연료 주입구 도어 안쪽에는 디젤 연료 사용 표시가 있었지만 주유 캡에는 사용 유종에 대한 표시가 없었다. 휘발유 차량의 연료 주입구에는 디젤 연료 주유기가 들어가지 않는 반면, 디젤 차량에는 휘발유 주유기가 쉽게 들어가 혼유 사고의 발생 가능성있다.
특히 최근에 동일한 차종의 디젤차와 가솔린차가 같이 출시되고 있어 혼유 사고 예방을 위해 사용연료에 대한 명확한 표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소비자원은 르노삼성차 혼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유 캡에 디젤 연료 표시를 강화해줄 것을 권고했다. 르노삼성차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를 수용하여 SM5, QM5, QM3 디젤 차량에 대하여 주유 캡에 사용연료 표시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차량을 소유한 소비자들에게 르노삼성차 공식서비스센터 엔젤센터(080-300-3000)로 연락해 조치를 받도록 당부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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