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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격제한폭 확대… 수혜주는 ‘우선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17 03:00
2015년 6월 17일 03시 00분
입력
2015-06-17 03:00
2015년 6월 17일 03시 00분
정임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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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5개 상한가… 물량 적어 민감
국내 증시의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된 뒤 유통 물량이 적은 우선주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자동차 부품기업인 태양금속의 우선주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인 30%로 치솟았다. 태양금속 우선주는 가격제한폭 확대 전인 12일에도 상한가(15%)를 기록해 3거래일 동안 무려 68% 넘게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합쳐 가격제한폭 30%에 도달한 종목은 모두 8개로, 이 가운데 5개 종목이 우선주였다. 유가증권시장의 SK네트웍스 우선주, 신원 우선주를 비롯해 코스닥시장의 대호피앤씨 우선주, 소프트센 우선주 등이 줄줄이 상한가로 진입했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에서 우선권을 가진 주식이다. 유통주식 수나 거래량이 보통주에 비해 훨씬 적기 때문에 작은 매매 움직임에도 주가가 크게 출렁이면서 가격제한폭 확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도 상한가에 진입한 우선주들의 거래금액은 8억∼36억 원대에 불과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중간배당 시즌이 맞물리면서 배당 혜택이 부각된 우선주에 매수세가 몰린다는 분석도 나온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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