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최저임금 밤샘 협상 끝에 결렬, 8100원 vs 5715원…“노사 양측 합의점 도출 실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8 10:00
2015년 7월 8일 10시 00분
입력
2015-07-08 09:53
2015년 7월 8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이 밤샘 회의로 이어졌지만 노동계와 경영계 양측이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해 결국 협상이 결렬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7일 저녁부터 8일 새벽까지 11차 전원회의를 열어 근로자위원들과 사용자위원들이 제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 절충 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노사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일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들이 제시한 최저임금 1차 수정안에 이어 2·3차 수정안이 제시됐다.
당초 시급 1만원을 주장하던 근로자위원들은 1차 수정안 8400원에 이어 이번 협상에서 8200원(2차 수정안), 8100원(3차 수정안)을 잇따라 내놨다.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5580원으로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사용자위원들은 1차 수정안 5610원에 이어 5645원(2차 수정안), 5715원(3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양측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자 이날 새벽 공익위원들은 올해 최저임금보다 6.5%에서 9.7% 올린 5940원에서 6120원 사이를 제시했다. 그러나 근로자위원들은 “공익위원안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발하며 이날 오전 5시30분경 집단 퇴장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저녁 7시30분 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지만 근로자위원들의 반발이 워낙 커 최저임금 인상안 의결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3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4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7
40년 전 두 딸 버린 엄마…동생 죽자 나타나 “150억 유산 내놔”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10
[횡설수설/신광영]“빌렸다” “모조품”… 이제야 “받긴 받았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7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3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4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7
40년 전 두 딸 버린 엄마…동생 죽자 나타나 “150억 유산 내놔”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10
[횡설수설/신광영]“빌렸다” “모조품”… 이제야 “받긴 받았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7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與주도로 법사위 통과… 野 “검찰을 완전히 죽여”
영어유치원 ‘4세 고시’ 금지법 통과… 9월부터 레벨 테스트 하면 학원 문 닫는다
“장시간 업무엔 커피 대신 이것?”…집중력 높인다는 의외의 음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