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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오토살롱]스포츠카로 바뀐 1995년식 ‘씨에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9 19:33
2015년 7월 9일 19시 33분
입력
2015-07-09 19:29
2015년 7월 9일 19시 29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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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오토살롱’이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에는 총 80개사 540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관련 제품 및 차량을 선보인다. 특히 이곳에서는 슈퍼카·카오디오·머슬카·올드카·아트카 등 콘셉트별 튜닝카가 눈길을 끌었다. 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개최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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